
해질녘 도착한 룩소르
오늘 일정중 하일라이트인 룩소르 신전 야경 투어.
크루즈에서 하산해 룩소르 신전으로 향했다.

정문에는 23m 높이의 오렐리스크가 서있는데
원래는 두개가 세워져 있었는데 1830년 오스만 정부가
프랑스 파리에 선물했고 현재는 프랑스 콩코드광장에 서 있다.



룩소르 신전을 세운 아마노테프 3세의 탑문


일정상 야간투어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이처럼 아름다운 룩소르 신전을 야간 투어 한다는것은 좀 아닌듯 싶다.
현대과학이 만들어 놓은 최상의 조명빨도
자연광에는 못 미치는 법이다.
풍경은 풍경대로 망가지고 인물은 인물대로 망가지는게 조명빨이다.
그점 이해하시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룩소르 신전을 세운 아마노테프 3세의 탑문을 지나면 파피루스 줄기를 표현한 25m의 열주량이 이어진다.








전면에는 람세스 2세의 입상 가장 안쪽에는 아문을 위한 성소가 있다.
로마 제국시대에는 이곳을 예배당으로 사용했다.



















'여행과 레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한강에서 북한강까지 (0) | 2026.04.19 |
|---|---|
| 경안천 습지 생태 공원 (1) | 2026.04.19 |
| Kilian Schonberger - 환상의 노르웨이 (0) | 2025.11.18 |
| 뉴질랜드에서 할 일 25가지 (2) | 2025.11.14 |
| 아침고요수목원의 단풍 (0) | 2025.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