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3월
나라가 망하고 을사늑약이 발표된지 120년이 흘렀다. 그중에서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 5적의 치욕적인 인물이 우리나라를 흔들게 하였다. 그로부터 120년이 지난 3월은 내가 태어난 이래 가장 슬픈 달이 되고 말았다. 국가와 사회 개인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 제재로 된 적이 없는 3월이었다. 1.7%의 벽을 뚫고 살아난 이재명 야당대표 그는 영웅일까? 괴적일까? 같은 법리로 판사들은 이상하고 코메디같은 논리로 다른 판단을 내리니 국민은 누구에게 판단을 기다려야 하나? 하는 의심이 온 국민을 실망시키게 만든다. 경상북도의 산불로 서울 면적의 2/3가 잿더미로 변했다. 누구에게 하소연할까? 정부개발 5년계획의 일원의 하나로 산림녹화가 이루어져 산이 푸르렀는데 30명이 목숨을 앗아갔고 수많은 이재민과 함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