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878m 우뚝 솟은 최고봉 마천대
그아래로 끝없이 펼쳐진 바위 봉우리들의 자태가 수려하다.
우뚝 솟은 봉우리마다 독특한 형상이 담긴
대둔산은 잘 다듬어진 조각품에 분재의 군락을 보는 것 같았다.
인간의 분재와 수석이 이렇듯 신비스러울수 없다.
신이 빚어낸 걸작이다



















20241107 / photo by - 사랑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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